Chania

  회장 인사말





회장 이은주   

사회복지학 박사   



기억학교협회 홈페이지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대구광역시 지정 치매노인종합지원시설인 기억학교는 대구광역시의 특화된 사업으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시작되었고 지난 2013년에 첫 시작이 되어 현재 12개로 증가하여 매일 500여명의 경증치매 어르신들이 치매 극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접하고 있으며, 이 일에 100여명의 종사자들이 저마다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어르신들을 섬기고 있습니다.

장기요양등급을 받지 못한 경증치매 어르신들이 기억학교에 다니면서 눈에 띄게 건강과 더불어 인지가 좋아지는 모습들을 많이 경험하게 됩니다.
그래서 각 학교에서 매주 이루어지고 있는 여러 다양한 프로그램 중 특성화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각 학교에 적용 가능한 공통된 정규교과과정을 만들어 실행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억학교 종사자의 전문성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매년 기억학교 종사자 WORK-SHOP 개최 및 기억학교 종사자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매년 연말에는 기억학교 어르신들과 보호자, 종사자, 지역주민 등 1,300여명이 함께하는 기억학교 감사의 날을 통하여 어르신들의 활동모습과 지난 1년간의 기억학교 발자취를 돌아보고, 지지체계를 강화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기억학교는 양적인 성장과 더불어 전문화된 프로그램 제공으로 질적인 발전을 도모하여‘치매가 있어도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가시는데 든든한 동행자 역할을 하고, 가족들의 부양부담을 경감하여 ‘치매 걱정 없는 행복한 대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hania